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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신예’ 드리핀, 데뷔 앨범 관전 포인트3 #Club #Boyager #Nostalgia

기사입력 : 2020.10.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특급 신예’ 드리핀(DRIPPIN)의 정식 데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보이그룹 드리핀(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 알렉스)은 오는 28일 미니 1집 ‘보이저(Boyager)’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야심찬 첫발을 뗀다.

오랫동안 데뷔 앨범을 준비한 드리핀(DRIPPIN)은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들을 차례로 공개하며, 데뷔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드리핀의 데뷔를 기다려온 많은 팬들 또한 앨범 콘셉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며 다양한 추측들을 이야기했다.

‘202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드리핀의 데뷔 앨범이 기대되는 이유를 짚어 봤다.

#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낼 드리핀(DRIPIIN)의 ‘Club’

팀명 드리핀(DRIPPIN)은 ‘멋있다’, ‘쿨하다’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로 음악부터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멋있고 쿨한 그룹’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드리핀(DRIPPIN)의 기본 콘셉트는 영화, 책, 그림, 감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Club’으로 그들의 고민, 호기심 그리고 생각을 노래로 표현하고 공유한다. 그렇기에 드리핀(DRIPPIN)의 세계이자 기반이 될 음악은 드리핀(DRIPPIN)이 알고 싶어 하고, 경험하고 싶어 하는 다양한 것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 새로운 세계로의 첫 여정을 알릴 일곱 소년들의 이야기 ‘Boyager’

데뷔 앨범 타이틀명 ‘보이저(Boyager)’는 소년이라는 뜻의 ‘Boy’와 미국의 무인 우주 탐사선 또는 장거리 여행자라는 의미인 ‘Voyager’의 합성어이다. 과거 인류는 우주라는 공간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그곳을 알고 싶다는 호기심과 염원을 담아 보이저 호를 발사하였고, 그 결과 우리는 우주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범위를 매일 넓혀가고 있다.

장거리 여행자 혹은 보이저 호가 새로운 세상을 보여줬듯이, ‘드리핀(DRIPPIN)’이라는 이름의 아티스트로 새로운 여정을 함께 시작하게 될 일곱 소년들은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를 통해 세상에 대한 두려움마저 이겨낼 수 있었던 열망과 호기심을 그들만의 방법으로 표현해내며 우리에게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드리핀만의 무한한 세계를 보여줄 계획이다.

# 모험을 떠나는 ‘Nostalgia’

데뷔곡 ‘노스텔지아(Nostalgia)’의 뮤직비디오는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 왕자’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이는 앞서 공개된 데뷔 프리퀄 ‘알레고리 오브 드리핀(Allegory of DRIPPIN)’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멤버들의 고민이 담겨있던 빛나는 상자의 정체는 ‘어린 왕자의 상자’를 표현한 것으로 밝혀졌다.

더불어 뮤직비디오는 진실을 찾아 나선 ‘어린 왕자’의 여행을 드리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책으로만 보고 상상했던 ‘어린 왕자’ 속 사하라 사막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배경은 물론, 책 구절을 오마주 하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할 것으로 예고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드리핀(DRIPPIN)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보이저(Boyager)’를 발매하고,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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