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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이로스' 감독 ''첫방 '10시 33분' 엔딩, '배운 변태' 반응 신났다''(인터뷰)

기사입력 : 2020.10.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심언경 기자] "매회 차 엔딩을 기대해주세요." '카이로스' 박승우 감독이 엔딩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카이로스'(연출 박승우, 극본 이수현)에서는 김서진(신성록)이 딸의 실종부터 아내 강현채(남규리)의 행방불명까지 연이은 불행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임 크로싱 스릴러를 표방하고 나선 '카이로스'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속도감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안겼다. 이와 더불어 신성록, 이세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은 몰입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이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와 관련, 박승우 감독은 "첫 회 방송 후 시청자분들 반응도 좋고, 지인이나 선후배들도 좋게 말씀해주시더라. 배우분들도 작가님도 만족했다. 서로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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