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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둘째 임신 중 딸 코감기로 병원..''환절기라 아가들 많아'' [Oh!마이 Baby]

기사입력 : 2020.10.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과 병원행에 나섰다. 

안소미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로댕이 오랜만에 병원.. 나쁜 코감기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병원에 아가들 옴총 많네효. 우리 구염둥이 아가들 아푸디말오랑”이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의 딸은 커다란 리본 헤어밴드를 한 채 사탕을 맛있게 먹고 있다. 씩씩하게 병원 진료를 받은 뒤 먹는 사탕이 꿀맛이라는 게 절로 느껴지는 표정이다.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 동갑내기 일반인 김우혁 씨와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낳았다. 현재 그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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