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홍수아, 대기실에서 셔츠만 입고…아찔 섹시美 [★SHOT!]

기사입력 : 2020.10.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홍수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홍수아가 오버 사이즈 셔츠만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홍수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어니. SBS. 불새2020. 매일 아침 8시 30분”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연기를 준비 중인 홍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무릎 위에 대본을 두고 ‘열공’ 중이다.

홍수아의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코, 새하얀 피부가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셔츠만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홍수아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되는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2020’에서 이지은 역으로 열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