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KPOP

드리핀 '''프듀X' 이후 1년만 데뷔..발전된 모습 보이려 노력''

기사입력 : 2020.10.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용산=공미나 기자]
그룹 드리핀 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 알렉스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보이저(Boyager)'를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그룹 드리핀 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 알렉스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보이저(Boyager)'를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그룹 드리핀(DRIPPIN, 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 알렉스) 엠넷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 출연 이후 1년 만에 정식 데뷔했다.

드리핀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앨범 'Boyager'(보이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드리핀은 알렉스를 제외한 6명이 '프듀X'에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 중 차준호는 최종 11인에 선발돼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프듀X' 이후 약 1년 만에 데뷔한 이들은 "지난 1년 동안 빨리 데뷔하고 싶다는 마음보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특히 이협은 "방송 이후 더 발전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오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Nostalgia'(노스텔지아)는 '프듀X' 멘토였던 최영준 안무가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황윤성은 "안무 시안 영상을 보고 최영준 선생님이 저희만의 안무를 직접 짜주신다니 느낌이 이상했다"며 "'프듀X' 때는 선생님 같은 존재였다면, 지금은 함께 호흡하는 느낌이라 색달랐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준 선생님도 저희와 함께 하는 걸 많이 반가워하시고,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와서 도와주셨다"며 "안무도 역시 멋지게 나왔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 'Boyager'는 타이틀곡 'Nostalgia'를 포함해 인트로곡 'Boyage', 패기 넘치는 에너지를 담은 'Overdrive'(오버드라이브), 보컬이 돋보이는 'Shine'(샤인), 서로에게 이끌리고 마음을 전하며 닮아가는 순간들을 노래한 '물들여',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빛'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Nostalgia'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Full8loom의 작품이다. '과거에 대한 동경', '향수'를 의미하는 노스텔지아를 드리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행복한 순간을 그리워하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그 기억 속으로 돌아가려는 의지를 표현했다.

용산=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