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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사입력 : 2020.10.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 핼러윈을 맞아 악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다을이는 올해 유치원 졸업반으로서 귀여운 캐릭터나 식상한 슈퍼히어로가 아닌, 좀 무시무시한 devil이 되어보고 싶다고 했으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직 귀여운 너의 눈코입 때문인지 어째 귀요미대마왕이 된 거 같아”라며 “그래도 놀리면 화낼까봐 ‘엄청나게 위협적’이라며 어서 등원을 시켰습니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범수, 이윤진의 아들 다을이 빨간색 뿔이 달린 옷을 걸치고 삼지창까지 들고 있는 모습이다. 

다을은 핼러윈을 맞아 악마 분장을 했지만 귀여운 매력을 발산,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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