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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차태현, 제시와 마지막 정답 맞혀..'찐팬 인증'[★밤TView]

기사입력 : 2020.10.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차태현과 가수 제시가 '식스센스' 마지막 회 정답을 맞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는 '여기 식당 맞아?'라는 주제로 꾸며져 유재석, 제시, 오나라, 전소민, 미주가 게스트 차태현과 함께 가짜 식당을 찾았다.

차태현은 '식스센스' 광팬이라고 밝힌 만큼 진지한 추리를 이어갔다. 첫 번째 수족관 위 식당 벽에 걸린 달력에서 '식수센수 촬영 날' 이라고 적힌 문구를 발견하고 "이거까지 이렇게 쓴다고?"라며 의심을 드러냈다.

세 번째 롤러코스터 수제버거 식당에서는 "수제버거를 굉장히 많이 먹어봤다. 내가 먹었던 수제버거는 안에 뭐가 너무 많고 포장지가 젖을 정도로 (육즙이) 흘러내린다 의심했다.

수족관 위 식당, 기찻길 옆 3초 식당, 롤러코스터 수제버거 식당 중 가짜는 롤러코스터 수제버거 식당이었고, 제시와 차태현이 정답을 맞혔다.

이날 차태현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전소민은 멀리 도망쳤다. 차태현이 "실망했지"라고 외치자 전소민은 "선배님 중학교 때 제 이상형이다"며 민망함에 몸서리쳤다. 전소민은 지난 화 벌칙으로 긴 눈썹을 붙이고 나타났었고, 어릴 적 이상형 차태현을 본 후 부끄러워진 것이다.

차태현은 유재석에게 직접 출연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차태현은 "볼 때마다 아내가 옆에서 검색하더라. 내가 맞혀야 하는데. 너무 답답해서 유재석에게 '직접 가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후 차태현과 유재석은 얼굴 대결을 펼쳤다. 오나라의 제안으로 멤버들은 유재석, 차태현 중 무인도에 함께 갈 사람을 고르게 됐고, 다들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제시가 유재석을 고르자 차태현은 "얼굴로 유재석이라고?"라며 황당해했다. 이어 "무인도에서 하루만 살 거다. 하루만. 내일 다 죽어. 하루만 사는데 유재석이랑 살 거냐"라고 폭발했다.

이에 전소민은 "얼굴은 기권"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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