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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김용임 대신 TOP8 진출..행운의 사나이

기사입력 : 2020.10.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희재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패자부활전을 통해 '2020 트롯 왕중왕전' 본선에 올라갔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2020 트롯 왕중왕전'을 주제로 꾸며져 이찬원, 임영웅, 박구윤, 유지나, 숙행, 진성, 조항조, 그리고 김용임의 자리를 대신한 김희재까지 함께해 TOP8의 본선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020 트롯 왕중왕전' 예선전 결과 본선에 오를 TOP8이 정해졌다. 그러나 TOP8에 오른 김용임이 스케줄 때문에 중간에 가야했고, 김용임은 자신을 대신할 사람을 골랐다.

김용임은 장민호와 영탁, 정동원, 김희재, 박서진을 보며 "돼지가 다섯 마리죠"라고 고민했다. 영탁이 "큰 돼지 살려주세요"라며 매달리자 정동원은 "작은 돼지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용임은 "1점 차로 진 우리 김희재"라며 김희재를 뽑았다. 그렇게 김희재는 TOP8에 올라갈 기회를 얻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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