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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티아라 소연 하차..'투명소녀' 주인공은?[★밤TView]

기사입력 : 2020.10.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MBN '미쓰백' 방송화면 캡처
/사진=MBN '미쓰백' 방송화면 캡처


'미쓰백'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에서는 '투명소녀'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중간점검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전에 안무 영상을 미리 받았지만 연습해온 멤버들은 나다와 유진, 가영과 소율에 불과했다. 레이나와 세라, 수빈은 전혀 연습을 해오지 않아 급하게 멤버들에게 벼락치기로 배웠다.

이때 배윤정이 연습실을 찾았다. '미쓰백'의 안무를 맡게 된 배윤정은 얼마나 안무를 숙지해왔는지 테스트를 진행했으나 연습을 전혀 해오지 않은 일부 멤버들의 행동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영상을 보던 멘토들 또한 "절실함에서 차이가 드러난다"고 아쉬워했다.

배윤정은 이들에게 1시간을 다시 주면서 연습할 시간을 줬다. 1시간 동안 안무를 못외운 멤버들은 외우는 데 주력했고, 연습을 해온 멤버들은 춤선을 다듬는데 집중했다. 1시간 이후 멤버들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배윤정은 "여기는 전쟁터다. 정말로 잘됐으면 좋겠다"며 응원했다.

이후 경연날이 밝았다. 리허설부터 멤버들은 서로의 무대를 모니터하면서 1등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레이나는 긴장감을 이기고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다음으로 무대에 오른 세라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편곡한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으나 혹평을 들었다. 성실의 아이콘 소율은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였으나 콘셉트가 아쉽다는 지적을 받았다.

소연은 '미쓰백'에서 하차했다. 소연은 "첫 녹화날 멤버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지만 힘들게 살아온 모습을 보게 됐다. 이들의 인생곡을 뺏고 싶지 않았다"고 하차 이유를 제작진을 통해 전달했다.

한편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 8명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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