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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이동욱, 위험에 처한 조보아VS김범..선택은? [★밤TView]

기사입력 : 2020.10.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N 드라마 '구미호뎐' 방송 화면
/사진= tvN 드라마 '구미호뎐' 방송 화면


'구미호뎐'에서 이동욱이 위험에 처한 조보아와 김범 중 김범을 선택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에서는 위기에 처한 이랑(김범 분)을 구하러 가는 이연(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랑과 남지아(조보아 분)는 각각 자신의 전생을 들여다보았다.

과거 어린 이랑은 굶어 죽은 귀신, 아귀에게 공격을 당했고 이연 덕분에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그때부터 이랑은 이연을 친형처럼 여기며 따랐던 것이다.

남지아 또한 자신이 전생에 이무기의 제물이었음을 알게 됐다. 또한, 이연이 제물이었던 자신을 직접 죽인 사실 또한 알게 돼 "난 전생에 살해당했어. 네가 나를 죽였다. 처음부터 이무기를 잡을 생각으로, 넌 날 재물로 던졌구나. 그게 진짜 너야?"라며 이연에게 실망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랑이 이무기를 만나는 장면 또한 그려졌다. 이무기는 "그 여자(남지아)는 애초에 내게 바쳐진 제물이다. 곧 내 신부가 될 것"이라며 이랑에게 경고했고 이어 "손님이 오고 있다. 이랑이 이연(이동욱 분)의 아킬레스건이 될지 시험해 보자"며 누군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예언했다.

이후 이무기의 사주를 받은 사람이 각각 이랑과 남지아에게 접근했고 두 사람은 전생으로 돌아가 또다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이어 이무기의 사주를 받은 한 여인은 이연에게 두 개의 문을 소개하며 "하나를 선택해라. 왼쪽으로 가면 이랑을 구할 수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남지아를 구할 수 있다"며 선택지를 제시했다.

결국 이랑의 선택은 이연이었다. 이랑은 아귀에 물려 죽어가는 이연을 향해 "꼬맹이"라며 달려들어 이랑을 구했고 이연은 "단 한순간도 너를 버린 적이 없었다"며 이랑에게 고백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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