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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X농벤져스X아린, 참돔 숙성회→머리조림 '백야식당' OPEN! ('맛남의 광장')

기사입력 : 2020.10.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백종원이 참돔 숙성회와 각종 요리를 소개했다. 

29일에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우리나라 참돔 어민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참돔 요리를 소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백야식당'을 준비해 참돔 숙성회를 설명했다. 백종원은 "물기를 뺀 후 숙성지에 감싸서 보관해야 한다"라며 3일 전에 준비해둔 숙성회를 준비했다. 김희철은 "마치 원테이블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쫄깃함은 사라졌는데 맛이 정말 깊어졌다"라고 말했다. 김동준은 "아까 먹었던 활어회와 다른 생선을 먹는 느낌이다. 부드러워서 입에서 녹는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초밥집에서 먹는 회는 대부분 숙성회다"라고 설명했다. 

김희철은 "나는 평소 회 전문이다. 회 위에 다진 마늘만 올려 먹어도 맛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동준은 "이렇게 먹으니까 맛있다"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나는 평소에 이렇게 자주 먹는다. 소스를 찍어먹으면 입이 좀 무거워질 때가 있더라"라고 팁을 전했다. 

이어서 백종원은 참돔 매운탕을 준비했다. 그 사이 김희철이 백종원의 자리에 앉아 숙성회를 썰었다. 이를 본 양세형은 "계속 이런 두께로 나오는 거냐. 이건 스테이크 두께다. 그냥 계산해달라"라고 카드를 내밀며 컴플레인을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희철은 백종원의 조언을 듣고 숙성회를 썰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백종원은 김희철을 보며 "많이 발전했다. 김희철이 회를 썰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백종원은 참돔 매운탕에 묵은지를 추가했다. 김동준은 "참돔에서 기름기가 올라와서 묵은지를 넣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참돔 머리조림을 준비했다. 백종원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다진생강, 마을, 간장, 다시마를 넣어 졸여냈다. 

참돔 매운탕을 맛 본 김희철은 "낮술을 먹지 않아서 억울한 맛이다. 해장용으로 최고다"라고 말했다. 김동준은 "생선과 김치찌개는 꽁치나 참치만 생각했는데 참돔을 넣으니까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동네사람들만 아는 맛집에 들어가서 새로운 맛을 발견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아린은 "집에서 주말에 먹는 매운탕맛"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백종원이 준비한 머리조림이 완성됐다. 백종원은 "도미는 버릴 게 없다"라고 말했다. 아린은 "생선에서 단맛이 난다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동준은 머리를 통째로 먹으며 "애기때부터 생선 대가리를 좋아했다"라며 맛있게 먹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 '맛남의 광장'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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