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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개천용' 권상우X배성우, 코믹 콤비 뭉쳤다 '유쾌+통쾌'[★밤TV]

기사입력 : 2020.10.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방송화면 캡처


'날아라 개천용'에서 배우 권상우와 배성우가 유쾌하고 통쾌한 코미디를 예고했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박태용(권상우 분)과 박삼수(배성우 분)의 '삼정시 살인사건' 착수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태용은 '노숙소녀 살인사건'의 재심을 통해 진범을 찾으며 거액의 의뢰인을 만나길 기다렸다. 그러나 오히려 저렴한 비용으로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뢰인만 늘었다.

고졸 출신 국선 변호사로 7년간 일한 박태용은 월세와 직원들 월급도 주기 어려울 만큼 생활고에 시달렸다. 결국 직원들도 박태용을 떠났다.

박태용은 제2의 '노숙소녀 살인사건'을 찾기 위해 '삼정시 살인사건'의 재심을 결심했다.

박삼수는 지방대 출신 기자지만 타고난 글발과 사건에 대한 감으로 특종을 해왔다. 그러나 윗선의 비리가 숨어있는 '삼정시 살인사건'의 제보를 받고 고민에 빠졌다. 좋은 관계를 맺은 장윤석(정웅인 분) 검사의 사건이었으며 승진 직전이었던 것. 고민하던 박삼수는 결국 정의를 택했다.

최근 tvN '악의꽃', SBS '앨리스' 등 진지하고 작품성 있는 드라마의 인기가 높았다. 몰입도도 높고 흥미진진했지만 다소 무거운 감이 있어 가볍게 시청하기는 어려웠다. 온 가족이 모여 보기에는 잔혹하고 자극적인 장면도 있었다.

반면 '날아라 개천용'은 온 가족이 모여 웃으며 볼 수 있는 드라마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코믹 연기의 대가' 권상우와 배성우가 선보이는 능청스러운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유쾌함을 주기에 충분했다.

앞으로 펼쳐질 '삼정시 살인사건'의 진범 찾기 역시 관전 포인트다.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 박태용과 남다른 감으로 특종을 이끌어온 박삼수가 뭉쳐 비리가 숨어있는 사건을 파헤치려 한다. 두 사람의 사건 해결과 그로 인해 세워지는 정의는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두 사람이 공조하며 어떤 웃음을 유발할지, 어떤 통쾌함을 선물할지 기대된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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