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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개천용', 첫방 시청률 5.2%..동시간 2위

기사입력 : 2020.10.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사진=스튜디오앤뉴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사진=스튜디오앤뉴


'날아라 개천용'이 첫방송 시청률이 지상파 동시간 시청률 2위로 출발했다.

3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 연출 곽정환, 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투자 Wavve)은 1회 1부 4.6%, 2회 5.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전작 '앨리스'의 1회 시청률 1부 4.1%, 2부 6.1%보다 각각 0.5% 높고 0.9% 낮은 수치다. 또 '앨리스' 마지막회(16회) 시청률 1부 7.0%, 2부 9.1%보다 각각 2.4%, 3.9% 낮다.

이날 '날아라 개천용'과 동시간대(오후 10시~오후 11시 5분) 방송된 지상파(KBS, MBC, SBS) 프로그램 중 2위(2부 시청률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는 MBC 예능 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이다. '트로트의 민족'은 2부 8.7%(오후 9시 51분~오후 10시 56분)를 기록했다. 또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오후 9시 50분~오후 11시 15분)은 1부 3.0%, 2부 4.8%로 집계 됐다.

한편 권상우, 배성우가 주연을 맡은 '날아라 개천용' 첫회에서는 고졸 국선 변호사 박태용(권상우 분), 생계형 기자 박삼수(배성우 분)의 삶이 공개됐다. 박태용은 재심 사건에서 승소했지만, 거액을 들고 찾아오는 의뢰인이 없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됐다. 또 박삼수는 발로 뛰는 기자로 특종을 보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각 '삼정시 살인 사건'의 의문점을 품고, 숨어 있는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나서며 흥미를 유발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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