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양미라, 생후 149일된 아들과 '패피' 등극 ''너랑 나랑''[★SHOT!]

기사입력 : 2020.10.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한 셀피를 공개했다.

양미라는 3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너랑 나랑. 엄마와 아들"이라는 코멘트를 달았다.

그녀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잘 차려입은 양미라와 아들 정서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로써 아들은 생후 149일을 맞이했다.

무엇보다 배우 출신인 엄마를 닮은 아들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으기 충분하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일반인 정신욱 씨와 결혼해 올 6월 첫 아들을 낳았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양미라 SNS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