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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도시남녀의 사랑법'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촬영 중단

기사입력 : 2020.1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카카오M
/사진제공=카카오M


방송가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연출 박신우, 극본 정현정‧정다연, 기획 카카오M, 제작 글앤그림)도 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을 중단했다.

24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지난 20일 '도시남녀의 사랑법' 촬영장을 찾았던 보조 출연자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제작진은 방역 수칙을 준수해 곧바로 촬영 중단을 결정했다.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보조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현재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달이 뜨는 강', '조선구사마', '펜트하우스', '보쌈', '허쉬', '철인왕후' 등 촬영 중인 다수의 드라마에서 일부 출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촬영 중단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복잡한 도시 속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의 리얼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창욱, 김지원, 김민석, 한지은, 류경수, 소주연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8일 오후 5시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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