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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살' 김성령, 숏컷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마스크 쓰니 소멸각 [★SHOT!]

기사입력 : 2020.1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성령이 연극 나들이에 나섰다. 

김성령은 24일 개인 SNS에 “#연극 #더드레서 #송승환배우님 #안재욱배우님 #감동 #강추 #어벤져스팀”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송승환, 안재욱이 나오는 연극 ‘더드레서’ 판넬 앞 인증샷을 찍어 올렸다. 

이어 그는 “공연 보고 나서 두런두런 공연 얘기 하는 게 정말 좋지. 근데 이제 또...당분간 그럴수가 없다니... 이 작품을 연출한 장유정 연출, 사모님 역의 정재은 배우 아름다운 두 여인”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김성령은 장유정 감독, 정재은 배우와 나한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의 화목함이 사진을 뚫고 느껴질 정도다. 특히 김성령의 동안 미모가 빛을 발한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메이크업 전과 후를 적나라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성령은 "제가 아이돌도 아닌데 상관없다"며 털털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김성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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