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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이지아X유진 '럭셔리 요트 투샷'..본격 워맨스?

기사입력 : 2020.1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펜트하우스'
/사진제공='펜트하우스'


'펜트하우스'에서 이지아와 유진이 럭셔리한 요트 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럭셔리 요트 투샷'이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4일 이지아(심수련 역)와 유진(오윤희 역)이 행복한 웃음을 가득 머금은 채 기분 좋은 한때를 보내고 있는 현장을 공개했다.

이는 극 중 심수련과 오윤희가 지난날의 아픔은 잠시 잊고 요트 여행을 즐기는 장면이다. 눈부신 햇살 아래에서 심수련과 오윤희는 건배를 나누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심수련은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오윤희는 그동안 줄곧 입었던 캐주얼한 의상이 아닌, 우아하고 화려한 옷차림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천서진(김소연 분)과 주단태(엄기준 분)의 악행으로 고통의 나날들을 보내며 마음고생을 겪었던 심수련과 오윤희가 요트 위에 함께 있는 모습으로 '복수 연대' 성공에 대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이 요트 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진짜 여행을 즐기는 듯 밝은 에너지를 가득 드러낸 이지아, 유진 덕분에 현장도 굉장히 즐거웠다"며 "심수련과 오윤희의 본격 연대로 인해 헤라팰리스에 어떠한 변화가 찾아올지 24일(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보조 출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펜트하우스' 측은 "앞서 양성 확진을 받은 '타 드라마'의 보조 출연자와 동선이 겹치며 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사실을 인지한 직후 방역 지침에 따라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보건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해당 보조 출연자의 경우 한 신에만 출연했으며, 동선이 겹친 스태프, 출연자는 즉시 검사받을 수 있도록 고지했다"고 전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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