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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 도르래→미끄럼틀까지 ''숲속 하우스, 너무 예뻐'' ('땅만 빌리지')

기사입력 : 2020.11.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오마이걸 효정과 이기우의 세컨 하우스가 공개됐다. 

24일에 방송된 KBS2TV,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땅만 빌리지'에서는 오마이걸 효정과 이기우가 새로운 입주민으로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효정의 집은 미끄럼틀에 도르래까지 설치 돼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효정은 "내가 평소에 담금주를 좋아한다. 2층으로 술을 올리고 싶어서 도르래를 설치해달라고 이야기했다"라고 말했다. 

효정의 집엔 흔들침대와 햇빛이 내려오는 창문이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를 본 김구라는 아들 그리에게 "우리는 너무 단순하게 그린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정은 "내가 말도 안되는 걸 부탁했는데 그게 다 돼 있었다"라며 "2차로 놀란 건 너무 예뻐서 놀랐다.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기우는 "층고가 높은 집이었으면 좋겠다. 전구를 서서 갈 수 있을 정도니까 평소 답답함이 없지 않았다"라며 장신하우스를 요청했다. 이기우의 집 앞에는 보트가 놓여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김병만은 "저게 침대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기우의 집은 높은 층고에 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기우는 테라스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기우는 "이렇게 좋은 집에 파도가 치는 바다를 뒀다"라며 "기대보다 훨씬 좋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땅만 빌리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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