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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V1 택진이 형이 만든 ‘집행검’ 린의지가 뽑았다 [이대선의 모멘트]

기사입력 : 2020.11.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좌)NC소프트 리니지2M 광고영상 캡처, (우)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NC 트로피 만드는 영상 보러 왔습니다’

<[Lineage2M] 크로니클 IV. 피로 맺은 결의 스페셜 영상 XII> 광고 댓글 내용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1일 공식 채널에 게임 출시 1주년을 맞이해 ‘리니지2M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희가 자신의 이름 ‘다희’를 부르는 소리에 들어간 대장간에서 드워프로 분한 NC 김택진 대표를 보게 된다. 여기서 김 대표는 ‘따이’라는 말과 함께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며 영상은 끝이 난다.

많은 게이머와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아낸 이 광고의 비밀이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풀렸다.

NC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시즌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두산에 4-2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더그아웃에서 쏟아져 나와 기쁨을 만끽하던 NC 선수들 앞에 김택진 대표가 검은 장막을 씌운 거대한 물체를 가지고 나타났다.

장막을 벗기자 거대한 ‘집행검’이 나타났다. 집행검은 모기업 엔씨소프트가 만든 대표 게임 리니지 속 대표 무기이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의 감격을 만끽하던 NC의 대표선수 양의지가 이 최강의 검을 뽑으며 NC 다이노스는 환호했다.

이로써 모든 이를 궁금하게 만든 광고 영상 속 미스터리가 풀리게 됐다. 김 대표는 NC 선수들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우승 세리머니를 선물했다. /sunday@osen.co.kr

김택진 구단주가 등장해 보는이를 궁금하게 만들었던 광고 영상
사진=NC소프트 리니지2M 광고영상 캡처

한국시리즈 전 경기를 직관하며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다려 온 택진이 형

[OSEN=박준형 기자] 17일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장을 찾은 NC 김택진 구단주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 soul1014@osen.co.kr

창단 첫 통합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NC

[OSEN=이대선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NC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sunday@osen.co.kr

기쁨도 잠시 그라운드를 방문한 택진이 형 선물에 얼어붙은 NC

[OSEN=이대선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NC 선수들이 김택진 구단주가 가져온 물건을 바라보고 있다. / sunday@osen.co.kr

택진이 형의 선물은 NC소프트 자사 게임 속 최강검 '집행검'

[OSEN=이대선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그라운드를 방문한 NC 김택진 구단주가 자사 게임 속 대표 검을 본떠 만든 트로피를 선보이고 있다. / sunday@osen.co.kr

세리머니 마음껏 즐겨주세요

[OSEN=이대선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그라운드를 방문한 NC 김택진 구단주가 자사 게임 속 대표 검을 본떠 만든 트로피를 선보이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그라운드를 방문한 NC 김택진 구단주가 자사 게임 속 대표 검을 본떠 만든 트로피를 선보이며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그라운드를 방문한 NC 김택진 구단주가 자사 게임 속 대표 검을 본떠 만든 트로피를 선보이며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그라운드를 방문한 NC 김택진 구단주가 자사 게임 속 대표 검을 본떠 만든 트로피를 선보이며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집행검을 뽑는 '린의지' 

[OSEN=이대선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NC 양의지가 '집행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NC 양의지가 '집행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sunday@osen.co.kr

'집행검' 번쩍 든 NC, 뜨거운 V1 세리머니

[OSEN=지형준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NC 선수들이 '집행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jpnews@osen.co.kr

'집행검' 선물한 택진이 형 V1으로 날아 올랐다!

[OSEN=지형준 기자]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 통합 우승을 달성한 NC 김택진 구단주가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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