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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 2골' 맨유, 바샥셰히르 4-1 꺾고 원정패 설욕

기사입력 : 2020.11.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터키 원정 악몽을 깨끗이 지웠다.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서 열린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4차전 홈 경기서 바샥셰히르(터키)를 4-1로 물리쳤다.

지난 3차전서 바샥셰히르에 1-2로 졌던 맨유는 안방에서 열린 리턴매치서 복수에 성공했다. 전반에만 3골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으며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카바니를 필두로 마샬, 페르난데스, 래시포드가 2선에서 지원했다. 페르난데스가 승리 주역이 됐다. 전반 7분 만에 코너킥 찬스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19분엔 텔레스의 크로스를 골키퍼가 잘못 쳐내자 가볍게 밀어넣으며 맨유에 2-0 리드를 안겼다.

기세가 오른 맨유는 전반 36분 래시포드가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3-0으로 리드했다. 맨유는 후반 들어 튀앙제브, 제임스, 그리운드, 윌리엄스 등을 투입하는 여유를 보였다.

맨유는 후반 30분 상대에 프리킥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종료 직전 제임스의 쐐기골로 대승을 매조지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3승 1패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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