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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 '골목', 닭한마리집→리뉴얼 만두로‥아귀찜→해물집 메뉴 제안 '난색' (ft.김치찌개=모범) [종합]

기사입력 : 2020.1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사가정 골목의 두번째 점검이 그려진 가운데 모범생 배달 김치찌개집부터, 닭한마리, 그리고 만원 아귀찜집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중랑구 사가정시장 골목이 그려졌다.

서울 중랑구 사가정시장 골목이 그려진 가운데 2주 후 모습이 그려졌다. MC 김성주는 "요즘은 배달이 전성시대"라면서 상상돔 못한 배달 리뷰들을 전했다. 백종원은 "반대의 경우도 있어, 사장들의 희한한 리뷰도 있다"며 다음을 예고했다.

분위기를 몰아 김성주는 한국인이 사랑한 배달음식에 대해 퀴즈를 냈다.1위는 치킨, 2위는 자장면, 3위는 짬뽕, 4위는 탕수육, 5위는 피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식당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백종원은 만원 아귀찜집을 방문, 이어 아귀찜을 시식했다.
하지만 웃음만 나는 맛에 백종원은 "최근에는 생아귀만 쓴다. 그런데 사장님은 냉동 아귀를 쓰다 보니 오랜 보관으로 아귀의 수분이 다 빠져버린 거다"라면서 "장사가 안되니 아귀 보관 시간이 길어지고 그럴수록 신선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그러면서 "손님을 배려 한다고 가성비를 생각했지만 아귀찜은 그런 메뉴가 아니다"라고 덧붙여 사장을 생각에 빠지게 했다. 

백종원은 주방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어 주방 천장 상태를 보며 기겁, “주방이 왜 이래? 천장 내려앉겠다. 완전 옛날 주방이다"라고 놀라면서 "잘못하면 불나는데 이거. 어떻게 이렇게 됐지? 주방은 손보셔야 겠다. 이거 위험해서"라며 걱정했다.

이를 모니터로 보던 사장 역시 옛날 때부터 그랬다고 인정했고 백종원은 천장 벽지를 뜯어내고 확인한 뒤 “차라리 뜯어내는 게 낫겠는데?”라고 말했고 천장을 둘러봤다. 백종원은 “답답하다... 마음이 안 좋네”라며 가게를 걱정했다.

이어 배달김치찌개집을 방문했다. 세 사장은 제육볶음이 혹평받았기에 회의를 열었다. 막내 사장은 새로운 메뉴에 대해 제안한 가운데 다른 두 사장은 현재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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