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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

기사입력 : 2020.1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26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아내 사진을 게재하며 "촬영할 때도, 김장할 때도 우리 아내의 아름다움은 퍼펙트"라는 코멘트를 달았다.

그러면서 "파이팅. 잘 다녀와.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날 진태현이 게재한 사진을 보면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장을 위해 옷을 갈아입은 일상 속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6년차 잉꼬 부부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98년생 박다비다 양을 입양해 친딸처럼 키우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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