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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스' 유인나X문정혁X임주환 공조→정보 유출..범인은 [★밤TView]

기사입력 : 2020.1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방송화면 캡처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유인나와 문정혁, 임주환이 김동태를 잡기 위해 공조했으나 정보가 유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는 데릭 현(임주환 분)이 전지훈(문정혁 분)에게 스파이 정체를 들킨 후 정보원으로 협조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전지훈은 데릭 현을 정보원으로 들이기 전 조사부터 했다. 전지훈은 데릭 현에 거짓말 탐지기를 씌우고 조사를 시작하며 불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치한 질문만 하는 전지훈에게 데릭 현은 "나 여기 목숨 내놓고 앉아있는 거야. 나를 정보원으로 삼고 싶으면 나한테도 신뢰를 보여"라고 했다.

그러나 전지훈은 "난 널 전혀 못 믿겠는데. 넌 그냥 이게 즐거우니까. 돈도 필요 없고 사람 속이는 게 그냥 좋은 거야. 너를 믿는 사람들을 엿먹이는 게 짜릿한 거지. 그게 사랑은 아닐지라도"라고 받아쳤다.

데릭 현은 "내가 너라면 너를 믿어. 지금 이 상황, 네 능력으로 해결 못 하니까. 자기 정보원을 죽음으로 모는 무능한 경찰. 한두 번이 아닌 거 같던데"라고 도발했고 흥분한 전지훈은 데릭 현에 달려들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곧 힘을 합쳤다. 전지훈은 김동태를 잡기 위해 헬메스의 업무 방식을 물었고 데릭 현은 "지령은 헬메스에서 관리하는 전용 전화기로 받아. 일단 팅커(이종원 분)를 잡으면 보스를 낚을 수 있을 거야. 우리끼리도 서로 어떤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지 공유하지 않아. 확실한 건 좀 있으면 팅커가 일본으로 출국한다는 거야"라고 알려줬다.

김동태를 동생 결혼식에서 잡으려 했던 전지훈은 강아름(유인나 분)에게 김동태 동생 드레스 만들기와 감시를 부탁했다. 그렇게 강아름은 김동태가 결혼식에 참석한다는 사실과 이동 경로를 알렸다.

데릭 현 역시 김동태에게 원하는 물건이 있다고 유혹했고, 일은 순순히 진행되는 듯했다.

그러나 결혼식장에 도착한 김동태는 갑자기 방향을 틀었고, 전지훈은 당황했다. 내부 정보가 유출된 것. 이에 정보 유출자를 찾으며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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