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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타지옥'→'경이로운 소문', OCN 웹툰 원작 흥행불패?..오늘 첫방

기사입력 : 2020.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OCN 하반기 기대작 ‘경이로운 소문’이 드디어 오늘(28일) 첫 방송된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감독 유선동/작가 여지나/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네오엔터테인먼트/총 16부작)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방영 전 공개된 스틸과 예고 영상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시청자들이 채널을 고정할 수밖에 없는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1.     탄탄한 원작+흥행불패 OCN 웹툰 원작 드라마

별점 10점 만점, 누적조회수 7000만을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웹툰이 ‘장르물의 명가’ OCN을 만났다. ‘경이로운 소문’은 영원불멸의 삶을 위해 지구로 내려온 사후세계 악한 영혼과 그들을 잡는 카운터의 이야기를 담은 원작을 재해석해 믿고 볼 수밖에 없는 재미를 보장한다.

특히 ‘구해줘’, ‘타인은 지옥이다’ 등 OCN표 웹툰 원작 드라마는 흥행 불패라고 불릴 만큼 흥행성과 작품성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며 웰메이드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이에 악귀타파 히어로물 ‘경이로운 소문’이 바통을 이어받아 믿고 보는 OCN 드라마의 진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2.     인간적 면모 부각된 한국형 판타지 히어로+캐릭터 맛집

‘경이로운 소문’에는 사람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인간적 면모가 부각된 한국형 판타지 히어로가 등장한다. 극악무도한 악귀와 카운터의 선악대결뿐만 아니라 믿었던 존재에게 배신당해 괴로워하고, 선택의 기로에 서는 등 히어로의 인간적인 고뇌를 섬세하게 그려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입증된 연기력의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은 각각 카운터 특채생 ‘소문’, 카운터 최강의 괴력 소유자 ‘가모탁’, 인간 레이더 ‘도하나’, 카운터 유일의 치유 능력자 ‘추매옥’으로 분한다. ‘본캐’ 악귀 사냥꾼과 ‘부캐’ 국숫집 직원을 오가는 자유자재 변신과 슈퍼히어로의 황금 수트와는 거리가 먼 정전기 친화적인 빨간 트레이닝복은 생활밀착형 히어로의 매력을 끌어올린다. 한국적 감성을 불어넣어 웹툰 마니아에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공감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3.     통쾌 사이다 액션+다이내믹 악귀 사냥+웹툰 찢는 싱크로율

‘경이로운 소문’은 일진에게 찍힌 고등학생 소문(조병규 분)이 전무후무 카운터 특채생으로 낙점되면서 시작된다. 특히 카운터들이 소탕할 악귀는 인간을 숙주로 삼아 살인을 저지르고, 살해한 영혼을 먹어 악의 힘을 키워가는 존재. 무분별한 살인을 즐기는 악귀 사냥이 펼쳐지는 만큼 통쾌하고 다이내믹한 사이다 액션을 예고한다.

또한 융의 땅(카운터들의 최대 힘을 쓸 수 있는 영역), 추매옥(염혜란 분)의 치유 장면 등 영상미를 통해 구현된 ‘경이로운 소문’의 시그니처 장면은 원작 웹툰과의 높은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에 OCN ‘경이로운 소문’의 제작진은 “악귀타파 히어로물을 표방하는 만큼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요소를 악귀 사냥 스토리에 녹여냈다. 여기에 웃음, 위로, 공감까지 담아 경이로운 종합 선물세트를 선사할 전망이다”라고 밝혀 기대지수를 높인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오늘(28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경이로운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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