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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범죄소설가 강여주의 반전..촬영장 미소천사+후광여신(바람피면 죽는다)

기사입력 : 2020.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조여정, 고준, 김영대, 연우 등 ‘바람피면 죽는다’를 완성 중인 주연 배우들의 장난꾸러기 매력과 힐링 가득한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티저 및 예고 영상이 기묘한 분위기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현장 스틸 속 배우들의 표정엔 웃음이 넘쳐 눈길을 끈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 연출 김형석 /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8일 첫 방송을 나흘 앞두고 대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꽁꽁 숨겨놨던 배우들의 비하인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우선 공개된 사진엔 정원에서 다정하게 앉아 마치 '찐 부부'처럼 가까워진 조여정(강여주 역), 고준(한우성 역)의 모습이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여정은 마치 강여주에 빙의한 듯 도도한 표정으로, 고준은 슈트발을 날리며 조여정의 두 어깨를 감싸고 있어 두 사람의 찐 케미를 느끼게 한다.

또한 극 중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순수했던 그 시절의 비하인드 컷에서 조여정은 미소천사와 후광여신으로 등극할 정도로 빛이 나며, 고준 또한 스윗한 미소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밝힌다.

특히 조여정은 촬영장에서 모두와 케미를 발산하는 ‘케미 요정’으로 장난꾸러기 매력도 발산했다. 묘하게 '현실 남매' 케미가 느껴지는 조여정, 김영대(차수호 역)는 편의점에서 잠시 쉬는 동안 함께 음료를 마시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것.

이 밖에도 샤방샤방 미모를 뽐낸 연우(고미래 역)와 강력반에서 색다른 케미를 뿜어낼 파트너 이시언(장승철 역), 김예원(안세진 역)은 손가락 V 포즈로 촬영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등 배우들과 제작진의 ‘힐링 케미’를 엿보게 한다.

힘든 촬영 중에도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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