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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유준상X조병규X김세정 '경이로운 소문' 팀의 경이로운 케미[★밤TView]

기사입력 : 2020.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쳐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쳐
'아는 형님' 유준상X조병규X김세정이 전학생으로 활약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주연 배우 유준상, 조병규, 김세정이 전학생으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준상은 이전 출연분에 비해 살이 빠져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아형' 멤버들은 "잘생기게 살빠졌다"며 유준상의 동안에 감탄했다.

유준상은 "평소보다 3kg 정도 더 빼서 68kg다. 체지방 3%"라고 밝혔다. 이에 김세정은 "선배님 등근육이 항상 화나있다"고 덧붙였다. 유준상은 "급하게 다시 만들었다"며 빨래판 복근을 공개했다. 복근을 만든 이유에 "39살 역할이 들어와서 의욕이 넘쳤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한편, 유준상의 미담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했다.

조병규는 "5년 동안 약 70개의 작품에 출연했다"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했다. 조병규는 "작은 역할에도 열심히 연기했다. 가위에 한번 눌린 후로 'SKY 캐슬', '스토브리그'에서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조병규는 '암살'의 이정재, '신세계'의 주진모 성대모사를 들려줬다. 조병규는 "유재석 형은 잘 받아줬다"고 어필하며 강호동을 당황시키는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김세정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팬임을 밝혔다. 김세정은 임영웅 이름으로 애교 3행시를 하며 "꼭 곡을 주고 싶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나를 맞춰봐' 퀴즈가 이어졌다. 조병규는 팬클럽 이름을 맞춰보라는 문제를 냈다. 정답은 '병규판서'였다. 조병규는 "팬카페 회원들도 '백성'으로 불린다. 팬카페에 글을 많이 남기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김세정은 "이번 드라마때문에 우는 습관이 생겼다"며 작품에 대한 행복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준상은 "마트 광고를 찍은 적이 있는데, 덕분에 상도 받고 논문으로도 쓰였다"고 말했다. 특히 "장병들이 나를 향해 '판타스틱'을 외치는 진풍경에 놀랐다"고 말해 아형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2교시 아형 장학퀴즈에는 '세대 공감 퀴즈'가 진행됐다. 조병규X김세정이 동생세대, 민경훈X김희철이 친구세대, 나머지 멤버들이 형님세대로 구성됐다. 마지막 문제인 노래 제목 맞히기에서 김세정이 NCT의 영웅을 맞추며 세정 팀이 간식을 획득했다. 한편 김희철은 같은 회사 후배의 노래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뒤이어 '믹스 음악 퀴즈'에서는 이수근과 김세정 팀이 최고 난이도의 마지막 문제를 맞추며 우승했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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