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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도경완 딸 하영, '달리는 연우학교'서 젠가 천재 등극 [★밤TView]

기사입력 : 2020.1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슈돌' 도경완 딸 하영, '달리는 연우학교'서 젠가 천재 등극 [★밤TView]

아나운서 도경완의 딸 하영이가 젠가 천재로 등극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도경완과 연우, 하영이 특별히 '달리는 연우학교'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차를 타고 가는 도중 연우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하영이에 답답해했다. 이에 도경완은 "다 아빠 잘못이야. 자식은 부모의 거울인데"라며 사과했는데, 감수성 풍부한 연우는 "아빠 잘못 아니다"며 눈물을 흘려 감동을 자아냈다.

'달리는 연우학교'는 연우만이 잘하는 걸 아빠와 하영이에게 가르쳐주는 날이었다. 연우는 "오늘은 제가 선생님이니까 텐트 치는 법을 보여주겠다"며 큰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우는 원터치 텐트를 손쉽게 펼치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텐트를 완성한 후 도경완과 하영이는 학생으로, 연우는 안경을 쓴 채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연우는 칠판 앞에 서서 '우주의 시초'에 대해 설명한 데 이어 2교시 체육시간으로 BTS의 '피 땀 눈물'을 가르치며 열정을 뽐냈다.

연우가 준비한 3교시는 '젠가' 게임이었다. 하영이는 24개월이 믿기지 않을 만큼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놀라운 스킬로 젠가를 정복했다. 하영이는 아빠가 "그걸 빼면 무너지지"라는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젠가 빼내기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돌' 도경완 딸 하영, '달리는 연우학교'서 젠가 천재 등극 [★밤TView]

이날 꿀밤 내기의 패자는 도경완이었다. 하영이는 아빠의 꿀밤을 때리라는 말에 "싫어"라고 등을 돌리며 입을 삐쭉 내밀더니 "아빠 괜찮다"는 말에 아빠를 끌어안아 훈훈함을 안겼다.

연우는 이어 아빠의 미션 수행을 위해 학교에서 하영이와 함께 비버 인형을 찾고, 동네 마트로 향해 저녁 장을 보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도경완은 연우가 사온 물건들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연우는 "왜요. 뭐든지 사 오면 맛있게 해준다면서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한 문제를 맞추면 강냉이 하나를 주겠다"고 말하며 강냉이를 꺼내 덧셈과 뺄셈을 가르쳤다.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식 교육에 흥미를 느낀 하오는 2-1과 2+1을 가볍게 맞추며 강냉이를 획득했다.

하오는 이후 개리가 강냉이를 주는 것을 잊고 문제 내기에 열중하자 문제를 위해 테이블에 올려진 강냉이를 낚아채며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눈보다 빠르게 강냉이를 낚아채는 하오의 모습에 "이제 그만 먹어. 이제 다시는 강냉이로 공부 못하겠다"며 한숨을 쉬었다.

윌벤져스는 샘 해밍턴과 아내 정유미의 결혼 7주년을 위해 화동으로 변신했다. 샘이 아내를 향해 말한 '추억의 장소'는 바로 두 사람이 궁중 혼례를 치렀던 곳이었다. 이에 윌리엄은 세자로, 벤틀리는 희빈으로 한복을 입고 변신해 미모를 뽐냈다.

정유미는 자신을 기다리는 벤틀리를 발견하고는 "어머 우리 딸,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벤틀리는 엄마가 하이힐을 신어 발이 아프다는 말에 "신발 벗어봐. 내 신발 신어봐"라며 스윗한 면모를 보이기까지 했다. 윌벤져스는 아빠와 함께 축하 공연을 선보인 데 이어 엄마를 위한 수제 명품 가방을 증정하며 정유미에 행복을 안겼다.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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