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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한다감X로꼬, 인턴 코디 출격 ''서울 신혼집 구하기'' [★밤TView]

기사입력 : 2020.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배우 한다감과 가수 로꼬가 '구해줘 홈즈' 인턴 코디로 출격해 서울 신혼집 구하기에 나섰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에서 매매가 5~6억원대의 신혼집을 구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강남역과 서울역에 각각 회사가 있는 의뢰인 부부는 통근 1시간 이내의 깔끔한 신축 혹은 리모델링된 예쁜 신혼집을 꿈꾸고 있었다. 부부는 집 근처에 공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과 화사한 채광을 조건으로 덧붙였다.

두 팀은 먼저 화사하고 깔끔한, 새하얀 인테리어의 매물을 소개했다. 덕팀에서는 배우 한다감과 방송인 노홍철이 성산동의 신축 매물 '마포 홈스토랑'을 선보였다. 마포 홈스토랑은 하얀색 웨인스 코팅 인테리어로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공간을 자랑한 데 이어 널찍한 야외 베란다까지 갖춰져 있어 인테리어 욕구를 자극했다. 이 집의 매매가는 5억 3천만 원이었다.

복팀에서는 가수 로꼬와 개그맨 양세형이 합정동의 '합정 웨딩홀 하우스'를 소개했다. 웨딩홀 하우스는 새하얀 인테리어와 고급진 마감으로 흡사 '브라이덜 샤워'의 파티룸 혹은 신부 대기실을 떠올리게 한 데 이어 2층의 완벽 허니문 침실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각 층마다 마련된 베란다로 감탄을 자아낸 웨딩홀 하우스는 천장에 숨겨진 계단 위로 히든 다락방까지 마련돼 있었다. 도보 20분 거리에 망원 한강공원까지 마련된 황금 인프라의 웨딩홀 하우스는 매매 6억 5천만 원으로 밝혀졌다.

덕팀의 한다감과 노홍철은 이어 한남동으로 향해 개성 만점 '한남동 루프탑 하우스'을 소개했다. 이 집은 가리는 것 없이 탁 트인 거실 뷰와 함께 따뜻한 에디슨 조명과 독특한 소품들로 눈길을 모았다.

이 집은 화이트와 우드톤의 인테리어와 불편함 방지를 위한 구석 구석의 포인트 조명까지 갖춰져 있었다. 박나래는 거실 인테리어를 보며 "내 스타일이야"라며 감격한 데 이어 화장실에 나있는 오각형 무늬의 창문에도 "내 감성이다"며 즐거워했다. 로꼬 역시 계단 위 나만의 아지트에 빔 프로젝트까지 등장하자 "제가 들어가야 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아지트 너머로는 나무 바닥이 깔린 루프탑이 존재했다. 시티뷰 머금은 루프탑에 한다감은 "수많은 집을 봤지만 저도 이런 집은 처음이다"라며 노홍철은 "대박이다. 이게 카페 아니고 우리 공간 맞냐"며 감격했다. 이 집은 매매가 7억 5천으로 예산을 가득 채웠다.

복팀의 로꼬와 양세형은 홍은동 숲세권의 '무엇이든 바꿔보살 아파트'를 소개했다. 이 집은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올리모델링으로 화사한 화이트&우드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을 자랑했다. 이 집은 무려 매매가 4억 9천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로꼬는 양세형의 갑작스런 프리스타일 랩 주문에 인더스트리얼 큐블럭을 주제로 "어 쿨하네. 얼"이라는 랩을 선보였다. 양세형은 주머니에 있던 볼펜 목걸이를 로꼬의 목에 걸어주며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로꼬씨 괜찮은 거 맞냐"며 웃음을 더했다.

덕팀은 마지막으로 넓은 올인테리어 그레이&블루 인테리어의 동대문 '3방코니 하우스'를, 복팀은 채광 좋은 삼성동 '복층 둘레길 하우스'를 소개했다. 의뢰인 부부는 "집 안에서 초록색 자연이 보이는 것과, 따뜻한 느낌의 화이트&우드톤 인테리어가 좋았다"며 복팀의 '무엇이든 바꿔보살 아파트'를 최종으로 선택했다.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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