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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김세정 섹시한 몸풀기에 반했나… 두드려 맞고 완패! ('경이로운 소문')

기사입력 : 2020.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조병규가 김세정에게 완패했다. 

29일에 방송된 OC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소문(조병규)과 도하나(김세정)이 대결을 펼쳤지만 소문의 완패로 끝났다. 

이날 소문은 신입 카운터로 합류하게 됐다. 추매옥(염혜란)은 소문에게 "철중이(성지루)를 죽인 놈이다"라며 몽타주를 건넸다. 소문은 그림을 보며 "이걸로 그 놈을 잡는 건가"라고 웃었다. 이에 가모탁(유준상)은 "그게 웃기냐. 지금 우리 무시하는 거냐"라고 말했다. 추매옥은 "이 그림으로 몇 명을 잡았는지 아냐"라고 말했다. 결국 소문은 다시 몽타주를 그려 뛰어난 그림실력을 드러냈다. 

가모탁은 몽타주를 보며 "꼭 잡자. 잡아서 철중이 형 잘 보내드리자"라고 말했다. 추매옥은 단체사진을 권하며 "우리 같이 사진 찍자"라고 말했다. 이어 추매옥은 "내가 예전에 사진관을 했다. 이걸로 아들 먹이고 입혀서 사관학교까지 보냈다. 이 사진에서 누구도 사라지지 않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때 소문이 도하나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도하나는 그 순간 소문을 밀치며 "내 몸에 손 대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가모탁과 추매옥 역시 과거 도하나의 몸에 실수로 손을 올렸다가 한 대씩 맞았던 경험을 떠올렸다. 도하나는 누군가 자신의 몸에 손을 대 기억을 읽히는 게 싫었던 것.  

가모탁은 소문에게 "네가 하나 잡고 기억 한 번 읽어봐라"라고 말했다. 결국 이날 소문과 도하나는 훈련 겸 대결을 펼쳤다. 소문은 몸을 푸는 도하나의 모습에 반한 듯 보였다. 하지만 소문은 도하나에게 끊임없이 맞기만 하다 수업이 끝났다. 

이어서 가모탁의 훈련이 이어졌다. 가모탁은 "깨닫도록 해라. 어떻게 떨어져야 몸이 안 아프겠나"라고 물었다. 가모탁은 소문을 끊임없이 내던지며 훈련을 이어나갔다. 급기야 소문은 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OC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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