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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아이디' 신예은, 청순 민낯부터 고등학교 사진..숨길 수 없는 자연미 뿜뿜

기사입력 : 2020.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카카오M 제공

[OSEN=박판석 기자] 1020 세대의 워너비 스타 신예은이 30일(월) 오후 5시 공개되는 '페이스아이디(FACE ID)'에서 청순한 민낯부터 고등학교 시절 과거 사진까지 아낌없이 공개한다. 

카카오TV 오리지널 '페이스아이디'는 스타의 스마트폰을 통해 스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는 신선한 포맷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신개념 모바일 라이프 리얼리티. 신예은은 연기 활동 뒤에 가려졌던 평소 일상을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솔직하게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신예은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절친한 후배를 집으로 초대해 홈 데이트를 즐기며 편안한 홈웨어 차림과 민낯만으로도 흠잡을 데 없는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막 잠에서 깬 모습으로도 티없이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드러낸 신예은은 훈훈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고. 

또한 평소 집에서 하는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도 공개하며, 완벽해 보이는 그녀의 예상밖의 귀여운(?) 고민도 살짝 드러내 웃음을 전한다. 특히 후배와 함께 스마트폰 사진첩 속 고등학교 시절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젖던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의 ‘無굴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뿐만 아니라, 지금보다 더 어리고 아기 같은 예전 사진들을 바라보며 “지금은 볼살 있을 때의 느낌은 덜하다”며 아쉬워하다가도, “지금은 여자 느낌이 생겼어”라는 후배의 평에 “나 여자야?”라며 뿌듯해 하는 등 꾸밈없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예은은 드라마 속 자신의 키스신을 찾아봤다는 후배의 말에 “연락 안하던 사람들이 키스신 때문에 연락한다”며 부끄러워하면서도, 촬영 현장에서 더욱 완성도 높은 키스신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노력을 밝히며 연기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셀카를 찍고 SNS에 사진을 올리던 신예은은 요즘 유행하는 ‘밸런스 게임’을 발견, 극과 극의 선택지 중 어떤 답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이들은 ‘키가 가로등만 한 남자친구 vs 키가 소화전만 한 남자친구’, ‘밤에 여사친과 단둘이 커피 마시는 남자친구 vs 낮에 여사친과 단둘이 술 마시는 남자친구’ 등의 상황에서 어떤 답을 선택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누구의 생각이 맞는지 진지한 토론까지 이어가는 두 사람에게 요즘 평범한 20대들의 일상이 오버랩되며 공감을 자아낼 계획이다.

'페이스아이디' 제작진은 “신예은은 '페이스아이디'를 통해 민낯부터 학생 시절 과거 사진, 친구와 함께하는 평소 일상까지 스스럼없이 담백하게 드러냈다”며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신예은의 숨겨져 있던 매력은 물론, 주변 친구를 보는 듯한 ‘내적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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