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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측 ''홍진영·홍선영·모친 하차? 당분간 출연하지 않는다''[공식]

기사입력 : 2020.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은애 기자] 홍진영이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가족들이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사라졌다.

30일 SBS 관계자는 OSEN에 "'미우새'에서 홍진영의 아이템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홍진영 어머니도 녹화에 참여하지 않게 됐다"라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미우새'에서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에피소드는 물론 이들의 모친 최말순 여사를 볼 수 없었다.

홍진영
당초 '미우새' 측은 이달 초 홍진영의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미리 찍어둔 홍진영, 홍선영 자매 영상을 방송했던 바다. 또한 홍진영, 홍선영 분량이 없을 때도 이들의 모친은 스튜디오에 참석해 패널로 활약했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은 비난했고, 결국 홍진영 측은 스케줄을 자진 취소했다. 이에 '미우새' 역시 출연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홍진영은 2009년 제출한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석사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홍진영은 "석사 논문 제출 당시는 인용이 관행이었다. 표절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나 그를 지도한 조선대 전 교수가 "홍진영의 논문은 99.9% 가짜"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홍진영은 "제게 어울리지 않는 옷이었다. 과한 욕심을 부린 것 같다"며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조선대학교 대학원위원회 측은 대학연구윤리원 산하 연구진실성위원회에 홍진영의 석사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요청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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