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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밥심' 강호동, 밝게 자라줘 고맙다며 포옹''(인터뷰 종합)

기사입력 : 2020.12.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최환희

[OSEN=김은애 기자] 고(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지플랫(Z.flat)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11월 30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는 고(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최환희는 훌쩍 큰 모습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어린 시절 엄마 고 최진실이 해줬던 김치수제비를 주문했다. 이에 강호동은 정성껏 만들어 대접했고, 최환희는 맛있게 먹었다.

최환희는 방송 직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강호동 아저씨가 김치수제비를 요리하신다고 분주하셨다. 방송에는 다 나오지 않았는데 계속 내가 무안하지 않도록 잘 챙겨주셨다. 또 밝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고 응원을 해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릴 때 엄마 촬영에 따라갔다가 강호동 아저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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