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영화

정우→김병철 '이웃사촌', 6일 연속 1위

기사입력 : 2020.12.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영화 포스터

[OSEN=김보라 기자]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영화 '이웃사촌'이 2주 연속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안전한 극장 관람을 독려하는 ‘안전한 극장 관람 캠페인 포스터’ 거리두기와 띄어앉기의 2종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웃사촌'(감독 이환경, 제작 시네마허브 환타지엔터테인먼트, 배급 리틀빅픽처스 트리니티픽쳐스) 측은 1일 안전한 극장 관람 캠페인 포스터 거리두기와 띄어앉기 2종 포스터를 공개하고 이색적인 안전한 극장 관람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수상한 이웃사촌 대권(정우 분)과 의식(오달수 분)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극장 내 띄어앉기를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을 재치 있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거리두기 포스터에는 바로 옆집에 사는 이웃사촌이라도 집 밖에서는 안전한 간격의 거리를 두고 있는 두 인물의 모습이 재미있게 담겨 있다. 특히 레트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신문 이미지의 '이웃사촌' 거리두기 캠페인 포스터에는 대권과 의식, 두 캐릭터뿐만 아니라 영화의 제목까지 서로 거리를 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다음으로 '이웃사촌' 띄어앉기 캠페인 포스터에는 집 안에서도 서로 거리를 두고 띄어 앉아 있는 대권과 의식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담아 집 안, 극장 어디서든 띄어 앉고 안전한 웃음과 행복을 지킬 것을 유쾌하게 당부하고 있다. 

영화 포스터

이처럼 '이웃사촌'은 12월 7일(월)까지 진행되는 서울 및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1.5단계 속,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극장에서 거리두기와 띄어앉기를 지키고 안전한 웃음과 감동을 더욱 가까이 느낄 것을 제고하고 있다. 이번 주 시행되는 수능을 맞아 더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안전한 극장에, '이웃사촌'이 작은 응원과 힘을 보태고자 이러한 캠페인 포스터를 제작하고 독려하고 있는 것.

1일(화)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이웃사촌'은 전체 예매율 1위 및 박스오피스 정상을 6일 연속으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이웃사촌'은 어제(30일)까지 22만 938명이 관람했다.

극장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 역시 “가슴 따뜻한 이웃사촌.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SO**EE77), “가슴 속에서 뭔가 뜨거운 것이 솟구치기도 하고, 뭉클한 감동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촌**67), “초등학생 아들 딸과 함께 봤는데, 아이들도 나도 재미있게 본 영화”(YU***80) 등의 호평을 남기며 올 겨울 전 세대에게 따뜻하고 뭉클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필람 무비로 '이웃사촌'을 손꼽아 극찬하고 있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안전한 극장에서 관객들과 함께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웃사촌'은 절찬 상영중이다.

/ purplish@osen.co.kr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