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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광규vs강문영, '블루문' 불청토론회..이종범 '답답' [별별TV]

기사입력 : 2020.12.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불타는 청춘'에서 김광규와 강문영의 블루문 토론에 답답해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블루문을 두고 김광규와 강문영이 토론을 벌였다.

이날 김광규는 "오래 블루문이라 약간 더 크게 보이는데"라며 말문을 뗐다. 강문영이 "블루문 뜻을 아냐. 일반 보름달처럼 채워지는 게 아니라 줄어들 때의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한다더라"라고 했다. 이에 김광규는 "보통 보름달보다 더 커서 블루문이라더라"라며 반박했다.

이에 최성국은 김광규와 강문영에게 발언권을 주며 '불청토론회'를 열었다. 김광규와 강문영이 각자 주장을 펼치던 중 이종범은 "다른 거 하자. 달 얘기 누가 했냐. 달 얘기 같이 답답한 걸"이라며 답답해했다.

이에 PD가 블루문에 대해 설명했다. 블루문은 '배신하다'라는 뜻의 고어 '밸류'가 어원이 되어 '블루문'이 된 거고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을 말한다.

곽문영이 헷갈리는 점을 질문하자 이종범은 "또 달 얘기하네. PD님이 끝내줬지 않냐"라며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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