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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딘딘 “조현영과 2주 연애, ‘우결’ 예정”→발기부진 별명 고민 토로 [종합]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라디오스타’ 정우의 홍보 열정과 딘딘의 입담이 만나 웃음 폭탄이 터졌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웃 사이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정우, 김병철, 가수 딘딘, 슬리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기광은 “규칙적인 생활 때문에 키가 컸다. 0.6cm 정도 컸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군대에 아예 있으면 180cm는 되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는 영화 ‘이웃사촌’ 홍보를 위해 ‘라디오스타’를 찾았지만 예능에 출연했다 하면 아내 김유미가 더 화제에 올랐다. 이에 정우는 “개인적인 일상을 잘 보여드리지 못해 결혼한지 모르는 분들도 계신 것 같다”며 “결혼 생활을 잘못 이야기하면 과시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고, 아내는 더 살아보고 결혼 생활을 오픈하자고 하더라”고 웃었다.

정우는 영화 홍보를 위해 온 몸을 바쳤다. 앞서 던에게 기습 뽀뽀를 받은 바 있는 김구라에게 백허그 후 볼 뽀뽀를 한 것. 김구라도 너털 웃음을 지으며 정우의 스킨십을 좋아했다. 또한 정우는 막내 배우, 스태프들에게 촬영을 마치면 이벤트 개념으로 돈 봉투를 선물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능에 출연하기만 하면 얼어 붙어서 ‘다.나.까’ 말투를 쓰는 김병철은 김구라를 이길 수 있다며 귀, 눈썹, 콧구멍을 동시에 움직이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정우에게 부담감을 느낀다는 김병철은 “정우가 홍보요정으로 활약하고 있어서 그런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작년에 배운 절을 미리 하겠다”며 ‘그랜절’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김병철은 본가에 가면 더 말이 없어지고, 마음에 드는 이성 앞에서도 말이 많이 없어진다고 밝혔다. 그는 “더 신중해지는 편이다”라며 “하지만 모태솔로는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딘딘은 최근 방탄소년단으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고. 생일에 팬들의 축하와 선물에 보답하고자 음원을 발매했는데 방탄소년단의 신곡 발표일과 겹쳤던 것. 특히 딘딘은 싹쓰리와 음원 발매일이 겹쳤다고 푸념했고, 김구라는 “아들 그리도 매번 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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