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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비타민' 한승연x김수찬 ''의식 개선 되길''…꿈꾸는 '공동건강' 이상향 [인터뷰 종합]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규한 기자] KBS 예능 ‘펫비타민’ 한승연-김수찬 인터뷰./ dreamer@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인간, 동물, 환경. '공존'이 곧 건강인 시대. 동물이 건강해야 사람이 건강하다.”

KBS2 예능 ‘펫 비타민’의 프로그램 설명이다. 지금까지의 반려동물을 다룬 프로그램이 대부분 반려동물 중심이거나 행동 교정에 초점을 맞췄다면, ‘펫 비타민’은 보호자(사람)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모두 다룬다. 사람(보호자)이 건강해야 반려동물도 건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 ‘공동 건강’을 꿈꾸는 ‘펫 비타민’이야말로 반려인이 늘어나고 있는 이 시점에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펫 비타민’은 사람과 반려동물의 ‘공동 건강’을 꿈꾸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건강 클리닉이다. 지난 10월 15일 첫 방송된 ‘펫 비타민’은 수의사와 의사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스타들과 그들의 반려동물을 관찰하고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는 ‘펫 비타민’ 코너와 위기에 처하고 도움이 필요한 유기 동물을 진찰하고 치료하며 감동을 주는 ‘도와줘요 펫뷸런스’ 코너로 구성됐다.

[OSEN=최규한 기자] KBS 예능 ‘펫비타민’ 한승연-김수찬 인터뷰./ dreamer@osen.co.kr

‘펫 비타민’이 유독 돋보이는 이유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에 포커스를 맞춘 프로그램이 많은 가운데 보호자의 건강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필요하다’는 반응이 커서 사명감을 갖고 있다. 책임감이 많이 생겼다”는 MC 전현무의 말처럼, ‘펫 비타민’은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KBS의 대표 프로그램 ‘비타민’에 이어 시청자들의 ‘필람’(필수관람) 프로그램이 될 조건을 모두 갖췄다.

사람과 반려동물의 공동 건강을 챙기고 있는 ‘펫 비타민’. 첫 방송되고 두 달 남짓 시간이 지난 가운데 MC로 활약 중인 한승연과 김수찬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눴다.

[OSEN=최규한 기자] KBS 예능 ‘펫비타민’ 한승연 인터뷰./ dreamer@osen.co.kr

▲ “반려동물, 책임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높여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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