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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vs김조한-김희재vs서문탁, 세대 초월한 레전드 듀엣 무대 탄생(사랑의콜센타)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가 90년대를 후끈 달군 왕년의 스타들과 함께 X세대 추억을 소환하는, 상상을 넘어선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12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4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현진영-김조한-천명훈-서문탁-이지훈-신지로 구성된 ‘나인티6’와 대중문화 르네상스였던 90년대를 배경으로 댄스, 발라드, 힙합, 알앤비, 록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터트리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한다.

이와 관련 TOP6 멤버 영탁, 김희재가 ‘운명의 상대’를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먼저 영탁은 소울풀한 가창력으로 90년대를 풍미한 김조한과 환상의 듀엣 무대를 펼친다. 김조한은 ‘사랑의 콜센터’ 출연 사실 만으로도 화제를 끌어모았던 상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영탁과 명실상부 대한민국 알앤비의 대부 김조한의 듀엣 소식이 알려지자, TOP6와 나인티6는 시작 전부터 “진짜 기대되는 무대다”라며 “레전드가 탄생할 것 같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탁 역시 김조한과의 무대를 앞두고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 ‘사랑의 콜센타’ 초창기부터 무대에서 이 노래를 꼭 부르고 싶었다”며 “드디어 선배님과 듀엣을 하다니 연습하면서도 너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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