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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파브리, 백종원과 친분 ''내 레스토랑 찾아와''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이탈리아 출신 셰프 파브리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브리가 백종원과 만난 장면이 그려졌다.

파브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요리를 들고 어딘가로 향했다. 파브리가 향한 곳은 백종원의 요리 연구실. 두 사람은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참가자와 심사위원으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파브리는 "'한식대첩'을 통해 저희가 만났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전부터 우리는 알고 있었다"며 "'한식대첩' 촬영 전, 백종원 선생님이 이탈리아에 있는 제 레스토랑을 찾아왔다. 요리에 대해 함께 이야기했고 정말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파브리가 도착하자 백종원은 건새우로 만든 리소토 요리를 대접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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