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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비타민' 양동근, 식분증 반려犬과 뽀뽀 걱정→김수찬 유기견 구조[★밤TView]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양동근이 '펫 비타민'에서 식분증이 있는 반려견과의 뽀뽀를 걱정했다. 가수 김수찬은 유기견을 직접 구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펫 비타민'에서는 양동근이 반려견 엘사, 미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양동근은 "미키는 변을 먹는다. 그런데 아내랑 뽀뽀한다. 괜찮으냐"고 물었다. 이에 수의사 홍연정은 "강아지 기생충과 사람 기생충이 달라서 변을 먹는다고 해서 기생충이 옮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이날 양동근은 훈련 같은 산책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가파른 산길로 향했고, 엘사와 미키는 익숙하다는 듯 능숙하게 올랐다. 양동근은 곧 지쳤지만 엘사와 미키는 앞서 나갔고, 이에 양동근은 뒤에서 끌려가는 모양새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문가는 "빨리 뛰는 순발력과 공을 쳐다보는 집중력이 좋다. 사람으로 치면 스포츠 영재라 자질이 있다. 원반던지기를 하고 장애물을 동반하면 좋을 거다"고 조언했다.

양동근은 딱딱한 것을 무는 엘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엘사는 골프공, 나뭇가지 등 딱딱한 물건을 자꾸 물었고 치아가 깨진 상태였다. 이에 전문가는 "딱딱한 물건에서 떨어지게 해라"며 "천둥효과. 뭘 물 때 페트병에 돌을 넣어서 꽝 소리를 내는 게 좋다. 딱딱한 물건에 다가가면 큰 소리를 내서 교육해라"고 조언했다.

양동근은 두 반려견을 차별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양동근은 미키, 엘사와 함께 공놀이하면서도 엘사에게 몸을 틀었다. 이에 출연진이 비난하자, 양동근은 "쟤는 공놀이를 안 좋아한다"고 항변해 야유를 샀다.

김수찬은 직접 유기견 구조에 나섰다. 털도 없고 앙상하게 마른 유기견을 본 김수찬은 직접 구조하러 갔지만 경계심이 심한 유기견은 몇 시간이 지나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김수찬은 다음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유기견들을 구조할 수 있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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