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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고준, 조여정에 신체포기 각서 쓰고 프러포즈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 화면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고준이 조여정의 바람 의심에 신체 포기 각서를 썼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는 한우성(고준 분)이 강여주(조여정 분)에게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우성은 강여주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해 디저트에 반지를 숨기는 등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러나 강여주는 "오늘 끝내자. 프러포즈는 그 신발을 선물한 아가씨한테 해. 감각적이고 유행에 민감할 걸 보니 20대 초반이네. 성수동에서 20년 외길을 걸어온 제화 장인이 그러시는데 그 신발, 한 달 전에 직접 제작하셨대"라며 한우성이 신은 신발을 뒷조사했다.

한우성은 "아는 동생한테 연수원 졸업 선물로 받은 것"이라 변명했고 강여주는 "여자, 선물 그 두 가지로 충분하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한우성은 강여주에게 '바람피면 죽는다'는 내용의 신체 포기 각서를 주며 다시 프러포즈했고, 강여주는 "진짜 네 목숨이 내 거냐"라며 프러포즈를 받아줬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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