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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스' 문정혁X유인나X임주환, 덫에 걸렸다..누명 쓴 셋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방송화면 캡처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문정혁과 유인나, 임주환이 함정에 빠졌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는 전지훈(문정혁 분), 강아름(유인나 분), 데릭 현(임주환 분)이 누명을 쓰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강아름은 보석 절도 사건으로 연행됐다. 누군가 강아름 사무실에 도난 신고된 보석을 갖다 놓은 것. 심지어 그 보석은 실제 보석도 아니었다. 누군가 꾸민 일이라는 게 확실한 정황이었다.

전지훈 역시 누명을 썼다. 반진민(김태우 분)은 전지훈을 체포했고, 반항하는 전지훈에게 "왜 이러는지 궁금했는지 궁금하면 헬메스 비밀통신망에 왜 접속했는지부터 설명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지훈은

데릭 현 역시 살인 누명을 쓰게 됐다. 데릭 현의 아지트 M 클래식카에서 피터(전승빈 분)가 죽은 채 발견됐고, 이를 발견한 전지훈은 "네 말 대로 두더지가 있어. 내가 물렸어. 너도 물린 거 같다. 우리 다 물렸어. 내 정보원 피터 부탁해. 피터가 죽었어. 아름이 부탁한다. 너도 조심해"라고 말했다.

그렇게 강아름, 전지훈, 데릭 현은 모두 함정에 빠졌고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없는 상태에 놓였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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