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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외모 비하' BJ 철구 일침 ''생각하라고 뇌 있는 것'' [전문]

기사입력 : 2020.12.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준형 기자] 29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11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진행됐다.배우 장동윤과 장예원 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은 씨스타 출신 효린이 오프닝 공연을 선보이고,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가수 존박이 드라마 OST '모든 날, 모든 순간'으로 호흡을 맞춘다. 이어 세븐틴과 나하은, JYJ 김준수와 기타리스트 정성하 등이 무대에 오른다.'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고 오는 11월1일 오후 6시에 SBS MTV에서 녹화방송된다.박미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故 박지선을 언급하며 외모 비하를 한 BJ 철구에게 일침을 가했다.

박미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세요? 내 외모 지적하기 전에 거울부터 보고 이야기하시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박미선이 BJ 철구를 저격하는 글이다. BJ 철구는 지난 3일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BJ애교용이 “홍록기 같다”라고 하자 “아니 박지선은 XX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고인을 비하했다는 지적과 사과 요구가 빗발치자 BJ 철구는 “박지선 이야기한 게 아니다. 박미선을 이야기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박미선은 “살다가 별일 다 겪네. 생각하고 이야기하라고 뇌가 있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하 박미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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