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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제이미 폭스가 말하는 '열정충만 조'..캐릭터 영상

기사입력 : 2020.12.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영상 캡처
/사진=영상 캡처


애니메이션 '소울'이 12월 25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극중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져 영혼이 되어버린 조 역을 맡은 제이미 폭스의 특별한 캐릭터 소개 인사말이 담긴 캐릭터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극중 조 가드너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제이미 폭스가 등장해 캐릭터 설명부터 조가 태어나기 전 세상에 가서 겪게 되는 상상초월의 모험을 소개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제이미 폭스는 자신이 맡은 조 캐릭터에 대해 "밴드부 선생님이자 뮤지션, 멘토까지 아주 입체적인 인물이죠. 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며 스타일도 멋지고 정이 넘치는 동네에 살아요"라며 매 순간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영화 곳곳을 누비는 조를 설명하며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인생 최고의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져 한순간에 영혼이 되어버린 ‘조’가 겪게 되는 특별한 모험에 대해서도 이야길 전했다. 그는 "조는 22라는 영혼에게 지구에서의 삶이 가치 있다는 걸 알려주는 멘토를 맡게 되죠. 절대 쉽진 않을 거예요"라며 그곳에서 만난 열정 제로의 시니컬 영혼 22와 함께 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어드벤처를 예고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소울'에서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로 조 캐릭터를 완벽 연기한 제이미 폭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장고: 분노의 추적자', '베이비 드라이버' 등 장르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특히 출중한 연기부터 천부적인 음악성까지 겸비한 그는 극중 조처럼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기반으로 시시각각 달라지는 입체적인 캐릭터 조를 완벽히 연기해 냈고, '소울'의 제작진 역시 조 캐릭터의 애니메이팅 과정에서 제이미 폭스 특유의 제스처와 특징들을 녹였다고 전한 만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의 영화다. 12월 25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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