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트롯전국체전', 트로트 금메달 향한 전쟁..新 K-트로트 역사 시작

기사입력 : 2020.12.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제공=KBS 2TV '트롯 전국체전'
/사진제공=KBS 2TV '트롯 전국체전'


트로트 금메달을 향한 신선한 별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KBS 2TV '트롯 전국체전'이 5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160분 특별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트롯 전국체전'은 MC 윤도현을 비롯해 고두심, 주현미, 김수희, 김범룡, 조항조, 남진, 설운도, 김연자가 전국 8개 지역 대표 감독으로 활약하며, 신유와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은 코치진을, 임하룡은 응원단장으로 가요계 후배이자 인생 후배 양성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그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감독, 코치진, 응원단장 라인업과 함께 시청자를 단번에 사로잡을 쟁쟁한 87개 팀 역시 베일을 벗자마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듯, 첫 방송에선 8개 지역 감독과 코치진, 응원단장을 놀라게 할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모두의 선택을 받으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할 '8도 올스타'는 기본,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급이 다른 고품격 무대의 향연, 보는 즐거움을 더할 리액션의 연속이 전국 방방곡곡 그리고 안방극장에 새로운 트로트계 패러다임을 개척할 계획이다.

또한 '트롯 전국체전'은 나이와 국적 불문 모두가 즐길 트로트의 매력을 전파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 속 K-트로트의 역사도 새로 써내려 나간다.

이번 '트롯 전국체전'에선 87팀 참가선수의 역대급 무대가 펼쳐진다. 개성만점 참가선수들은 24인의 레전드 라인업을 자랑하는 전국 8개 지역 감독진과 코치진을 웃기고 울리며 시청자의 웃음과 감동까지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한 참가자는 아버지와 관련된 특별한 사연과 함께 그리움이 짙게 녹아있는 무대를 꾸며 ‘트롯 전국체전’을 눈물바다로 만드는 것은 물론, 수줍음을 타던 모습과 달리 노래 시작과 동시에 180도 반전 매력으로 모두를 기립하게 만든 참가자도 베일을 벗는다.

87개 팀을 잔뜩 긴장하게 만든 '오디션 끝판왕'도 등장한다. "진정한 트로트의 맛을 보이겠다"고 당당한 자신감을 내비친 9년 차 현역 가수의 무대에 전라 코치 송가인은 "잘한다. 아마 참가자 중 제일 잘할 것"이라며 극찬까지 아끼지 않는다.

이외에도 감독들과 코치진들을 사로잡을 보석 같은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 인생의 희로애락을 공유하며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K-트로트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