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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대상 3개 싹쓸이→임영웅 3관왕 ''코로나19 시국 위로됐길'' (종합)[2020 MMA]

기사입력 : 2020.12.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2020 멜론뮤직어워드(MMA)’ 선정 올해의 아티스트, 노래, 앨범 모두 방탄소년단의 것이었다. 이변없이 방탄소년단이 6관왕에 오른 가운데 임영웅과 트롯맨들의 활약도 빛났다. 

지난 2일부터 비대면으로 진행된 ‘2020 멜론뮤직어워드(MMA)’의 본 시상식이 5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전파를 탔다. MMA WEEK 동안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음악 팬들이 신개념 ‘음악적 거리좁히기’에 성공한 가운데 이변없이 방탄소년단이 3개의 대상을 비롯한 5관왕을 거머쥐었다. 

먼저 지민은 올해의 앨범상을 받고서 “방탄소년단의 첫 대상이 이곳 ‘멜론뮤직어워드’의 앨범상이었는데 이 상을 다시 받는다는 건 저희한테도 너무 큰 의미다. 팬들에게 보답하는 기분이라 뜻깊다. 다시 받게 된 건 저희의 가치를 증명하는 거라 더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다이너마이트’로 올해의 노래상 트로피를 든 막내 정국은 “가수를 하면서 가장 뿌듯하다고 느끼는 점이 우리 곡을 듣고 많은 분들이 힘을 내고 위로를 받을 때다. 특히 올해처럼 힘든 상황 속에서 저희가 많은 분들을 위해 앨범을 내서 좋은 성적을 냈다. 이 곡으로 인해 힘을 얻은 분들이 많아 기분이 좋았다. 저 역시 힘을 많이 받았다. 위로와 힘이 되는 음악을 자꾸 만들고 들려드리겠다”고 자신했다. 

마지막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상 역시 방탄소년단의 차지였다. 리더 RM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런 시기에 의미 있는 상을 받는 게 마음이 편치않다. 팬들 못 보고 공연한 게 1년이 다 돼 간다. 올해 많이 힘드셨죠? 저희도 초반에 분노하고 좌절하고 이름 없는 것들을 원망하면서도 노력했다. 이런 현실을 받아들이고 익숙해지더라. 사람의 온기를 직접 느껴야 하는데 익숙해지는 게 무서웠다. 아이러니하게도 저희가 전 세계에 흩뿌린 마음들이 헛된 게 아닌 걸 알았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을 확인했다. 긴 겨울을 뚫고 봄날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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