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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름 잘돼서 좋다''…최원준이 최원준에게 주고받은 덕담 [오!쎈 인터뷰]

기사입력 : 2021.01.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두산 최원준(좌)-KIA 최원준(우) / OSEN DB

[OSEN=이종서 기자] "저와 같은 이름으로 바꾼 뒤 잘돼서 기분이 좋네요."

2020년 KBO리그 현역 선수로 등록된 최원준은 두 명이다. 두 선수 모두 지난해 '커리어하이'의 시즌으로 냈다. 

두산 베어스의 투수 최원준(26)은 시즌 중반 선발 투수로 자리를 옮겨 42경기(선발 18경기)에서 10승 2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했다.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다.

KIA 타이거즈의 타자 최원준(24)은 123경기 출장해 타율 3할2푼6리 2홈런 35타점 72득점을 기록했다. 전반기 다소 주춤했지만, 9월 이후 나선 50경기에서 타율 3할7푼1리로 맹타를 휘두르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두산 최원준은 근원 원(源) 높은 준(峻)이고, KIA 최원준은 으뜸 원(元)의 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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