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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김상교 주장 직접 반박..''내 일 했을 뿐, 침 흘리는 배우 본 적 없어'' [전문]

기사입력 : 2021.01.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가수 효연이 버닝썬 논란 최초 제보자인 김상교 씨의 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효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자~ 여러분 다들 진정하시고~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나 본데 난 열심히 내 일했어요"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여러 사람들이랑 인사도 하고 공연 축하해주러 온 친구, 스탭들과 술 한잔하고 기분 좋게 삼겹살로 해장까지 하고~~집 들어왔습니다! 클럽안에 서로 꼬실라고 침 질질흘리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본적 있는거 같아요 근데 침 질질흘리는 여배우 남배우 고양이 강아지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요~"라고 강조했다.

또한 효연은 "그리고 방구석여포들 오늘까지만 참을거에요~~ 이번엔 아주 심하게 혼낼겁니당. 아 또! 이 글은 내일 지울겁니다 쫄아서 지운거 아니에요~"라며 "말 안하면 호구 되잖아요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불로장생 만수무강 하세요 ~~"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앞서 김상교 씨는 자신의 SNS에 DJ 공연 중인 효연의 사진과 함께 효연에게 증언을 요구하는 글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다음은 효연 글 전문.

자자~ 여러분 다들 진정하시고~~!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나 본데 난 열심히 내 일했어요 여러 사람들이랑 인사도 하고 공연 축하해주러 온 친구, 스탭들과 술 한잔하고 기분 좋게 삼겹살로 해장까지 하고~~집 들어왔습니다! 

클럽안에 서로 꼬실라고 침 질질흘리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본적 있는거 같아요 근데 침 질질흘리는 여배우 남배우 고양이 강아지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요~ 

그리고 방구석여포들 오늘까지만 참을거에요~~ 이번엔 아주 심하게 혼낼겁니당. 아 또! 이 글은 내일 지울겁니다 쫄아서 지운거 아니에요~

말 안하면 호구 되잖아요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불로장생 만수무강 하세요 ~~

/mk3244@osen.co.kr

[사진] 효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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