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나혼산' 박나래, 기안84와 악령 들린 텐트치기 ''동갑이면 때렸다''[별별TV]

기사입력 : 2021.01.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 작가 기안84와 텐트를 치며 분노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나래와 기안84가 빙어낚시를 떠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기안84는 텐트를 치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기안84는 자신만만하게 나선 것과 달리 우왕좌왕했고 박나래 얼굴은 굳어갔다.

돗자리가 날아가자 박나래는 "귀신들린 줄 알았다"며 당황했다. 계속해서 집기들이 날아가자 결국 박나래는 "이제 그냥 날아가게 둬라"라며 포기했다.

박나래는 인터뷰에서 "그놈의 오빠기 때문에. 내가 쳤으면 30분은 더 빨리 쳤을 거다"고 분노했다. 기안84는 빙어낚시장에 갈 때부터 "운전 힘들면 오빠가 할게"라며 '오빠'임을 뽐냈지만 이미 낚시장에 다 온 상태였고, "힘들면 도와줄게"라고 말했지만 정작 박나래가 넘어지려 할 때는 뒷걸음질 친 바 있다.

스튜디오에서 성훈이 "둘이 동갑이었으면"이라며 웃자 박나래는 "폴대로 정강이를 빡. 볼기짝을 짝"이라며 심경을 드러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