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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못참겠어요'' '잘하고 싶어' 박지원 최윤제, 솔직한 고백→달달한 옥상 키스

기사입력 : 2021.0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잘하고 싶어'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잘하고 싶어' 박지원과 최윤제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1일 공개된 플레이리스트 디지털드라마 '잘하고 싶어-썸녀랑 사귀기 전에 했다' 편에서 허지유(박지원 분)와 한서빈(최윤제 분)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한서빈(최윤제 분)은 자신에게 청첩장을 주러온 김민성에게 분노했다. 서빈은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호구로 보이냐"라며 "결혼까지 하게 되니까 내 인정이라도 받고 싶었냐. 그래야 너희들 구린 구석이 없어지니까. 근데 어쩌냐 용서든 인정이든 전혀 할 마음이 없다. 평생 그렇게 마음 불편하게 살아. 너흰 그래도 사니까. 다시 보지 말자"고 냉정하게 말했다. 

'잘하고 싶어' 방송화면

서빈의 당당한 모습을 본 허지유(박지원 분)는 곁에서 흐뭇하게 지켜봤다. 서빈은 김민성에게 화를 내고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았다. 지유는 서빈에게 자신의 건물 옥상에 있는 아름다운 야경을 선물해줬다. 그리고 야경과 함께 춤을 춰주면서 기분 좋게 해줬다.

지유은 자신이 건물을 갖게 된 사연을 서빈에게 알려줬다. 지유는 "돈을 벌게 되고 제일 하고 싶은게 내 건물을 갖는 것이었다. 그 건물 옥상에서 아무 방해도 안받고 내 시간을 갖는게 꿈이었다"고 했다. 

지유는 다시 소설을 쓰고 싶다고 했다. 지유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고 했다. 서빈은 "지유씨 만의 이야기는 재미있을 것 같다. 사람을 무장해제 시키는 매력이 있다. 솔직함은 전염된다. 그래서 나도 그럴 수 있었다. 그때는 미안했고 오늘은 고마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지유는 서빈에게 "나 못참겠다. 우리 키스할래요"라고 말하고 직진했다. 

서빈은 지유에게 사귀기 전에 자는 것을 오해하지말라고 했다. 서빈은 "나 처음이었다. 사귀기전에 자는 것은 지유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지유는 "난 그쪽이 어제보다 오늘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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