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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김수미, 매콤바지락 볶음..이연복 극찬 ''밥이 생각나면 정말 잘 만든 반찬'' [종합]

기사입력 : 2021.03.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정은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는 '새 학기 반찬 특집'으로 입맛을 돋게 하는 봄요리 갓된장무침, 매콤 바지락 볶음, 두릅 소고기전, 새우젓 순두부찌개를 선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새학기 특집을 진행한 가운데, 뽑기 1등으로는 이특이 당첨됐다.

먼저 봄 나물 반찬으로 손꼽히는 갓된장무침은 간단했다. 얼음물에 헹군 갓을 된장 1큰술과 마늘 반큰술을 넣어 버무려 넣으면 끝. 이연복은 1위를 했다.

이어 두번째로 반찬인 매콤 바지락 볶음. 바지락을 잘 해감해 준 뒤, 바지락이 입을 벌릴 때까지 센불에 볶아준다. 쪽파에 다진마늘 양조간장, 고춧가루에 매실액까지 들어간 양념을 만들어 넣고 강불로 줄이기만 하면 완성! 이 요리에서도 이연복이 1위를 하며 애제자로 거듭났다. 김수미는 "뭐를 먹을 때 밥이 생각나면, 정말 잘 된 반찬이다"라며 이연복을 극찬했다. 

마지막 반찬은 두룹 소고기전. 두룹과 소고기를 손가락 크기만하게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친 뒤, 꼬지에 꽂아 밀가루 달걀 순으로 입혀주고, 식용유를 두른 팬에 굽는다. 소고기와 촉촉한 두룹의 조화가 일품. 두룹 소고기전의 1위는 홍석천이 가져갔다.
 

한편, 이 날은 '새학기 특집'으로 진행된 만큼 선물들이 숨겨져 있는 추억의 뽑기 게임을 진행했다. 뽑기 1등에게는 ‘김수미의 간장게장’이 걸린 가운데, 모두가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요리에 임했다. 이 날의 1등 뽑기의 당첨자는 이특이었다. 648개의 뽑기 중에 1등을 뽑은 것. 이특은 "전 이제 퇴근 해보겠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수미의 레시피가 끝난 후, 멤버들의 냉장고 털이가 시작됐다. 이연복 쉐프는 맛살을 활용한 게살수프를 선보였다. 끓는 물에 소금과 치킨스톡을 넣는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맛살과 팽이버섯을 넣어 준뒤, 전분물을 1:1로 풀어주면 끝. 맛을 본 이특은 "중식집에 있는 게살 스프와 맛이 똑같다"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이특의 특별 레시피는 치즈 양파링. 양파를 썰어서 사이에 치즈를 넣어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입혀 튀겨주면 끝. 맛을 본 김수미는 "너무 맛있다. 양파가 아삭아삭하고 튀김은 바삭마삭해"라며 극찬했다.

마지막 냉장고 털이는 김치볶음밥리조토. 프라이팬에 냉동 김치볶음밥을 볶은 뒤, 흰우유와 체다치즈를 넣고, 꾸덕꾸덕해지면 그릇에 담고 파르메산 치즈가루와 쪽파를 뿌린다. 홍석천의 취향이 듬뿍 담긴 김치볶음밥 리조토에 김수미는 "치즈가 많이 들어간다"며 웃었다.

/ cje@osen.co.kr

[사진] tvN '수미네 반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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